결국 운명의 산에 절대반지를 넣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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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4030 (210.♡.27.130)
2026년 3월 9일 AM 11:37
조회 1,586 공감 0
프로도이자 엄밀히는 충직한 하인 샘의 몫이겠네요. 유혹을 이기는 건 힘이 세다고 영리하다고 될 일은 아닌 거 같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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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벙어벙
03.09 · 58.♡.236.242
지켜보는 곤도르인들은 그저 렘바스빵이나 잘 챙겨먹고 있어야죠 -
FFV4030
→ 어벙어벙 작성자
03.09 · 210.♡.27.130
그래도 사우론의 주력군과 피터지게 싸웠으니 의미가 없는 건 아니었죠. 절대반지가 곤도르인 수중에 있었으면 자멸했을 거긴 합니다만... -
Mmtrz
03.09 · 180.♡.14.183
(사실 골룸이 다 했죠.) -
FFV4030
→ mtrz 작성자
03.09 · 210.♡.27.130
그저 순수 반지 사랑 트롤러죠. ㄷㄷ -
모모노마토
03.09 · 211.♡.12.174
샘 와이즈 갬지, 후에 사람들은 용감한 샘 이라고 기억할거라 했습니다. -
레레고레고
03.09 · 175.♡.211.160
저도 얼마전에 아들들과 같이 호빗 + 반지의 제왕 시리즈를 다 같이 봤는데...
영화의 결론은 반지 원정대(프로도)의 원정대(골룸)의 원정대인 탱커 쌤이 모든 걸 다 캐리하고
야비한(?) 프로도가 막타를 가져가고 대부분을 가져갔다! 였습니다. 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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