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발칵?' 오세훈·김태흠 공천 신청 없이 TK에서만 '바글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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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눈 (211.♡.219.2)
2026년 3월 9일 PM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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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3월 8일 6월 지방선거의 광역단체장 후보자 공천 신청을 마감한 가운데 대구·경북에서만 신청자들이 몰리고, 서울과 충청에서는 현역 단체장이 공천 신청을 안 하는 등 위기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중도 사퇴로 현역 프리미엄이 사라진 대구시장 자리에 9명이 국민의힘 공천을 신청했습니다.
주호영, 윤재옥, 추경호, 유영하, 최은석 국회의원과 홍석준 전 의원, 이재만 전 대구 동구청장,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김한구 전 현대차 노조 대의원 등입니다.
경상북도지사 선거에 공천을 신청한 사람도 6명으로 경쟁이 만만치 않습니다.
현역인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임이자 의원, 김재원 최고위원, 이강덕 전 포항시장,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백승주 전 전쟁기념사업회장 등입니다.
내란 잔당 최후의 서식지인가요? ㅋ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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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중경삼림
03.09 · 14.♡.109.30
질 것 같으니 아예 참여도 안하나봐요 -
위위즈덤
03.09 · 180.♡.164.192
에휴 저러고도 찍어주면 진짜 저짝 동네는 할많하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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