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파니코피나 (211.♡.210.215)
2026년 3월 9일 PM 01:53
같은 글 반복적으로 쓰는 것 같지만
정부안은 검찰 소원입니다.
1차 안에 말이 많으니 대통령은 당의 의견을 수렴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지시한 결과가 2차 입니다.
납득이 안되죠.
어느 누구의 말도 안들은 겁니다.
이게 국회에 제출됐습니다.
국회에 제출됐으니 대통령의 뜻이다?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다시 하라고 했다 칩시다.
그런다고 정부안(검찰 희망)이 달라질까요?
뭘 해도 시간 끌기만 됩니다.
대통령은 행정 수반으로서 X(트위터) 같은 글이 최선입니다.
대통령이 법안 만들고, 감시하고, 처벌하는 등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할 수 없습니다.
대통령도 아실 겁니다. 검찰 안되겠다.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도 못 알아 먹습니다.
입법 권한은 국회에 있고, 현재 여당이자 다수당이 민주당이 주도하면 됩니다.
그런데, 훼방꾼이 있습니다.
민주당 내 훼방꾼.....대통령이 당 대표 시절 체포 동의안에 가결표를 던졌던 인간들...
지금의 검찰이 살아있어야 같은 짓을 또 할 수 있죠.
강력하게 정청래 대표, 민주당 법사위원들을 지지해 주십시요.
집단 지성의 힘을 보여주세요!
그게 대통령의 뜻입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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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혜아범
03.09 · 59.♡.101.167
아주 못된 수작질을 하고 있죠 -
소소심이
03.09 · 121.♡.4.124
대통령이 재가하지 않은 법률안이 국회로 왔다는 뜻인가요? 그렇지 않은 거 같아서 다들 이러는거 같고 저도 그렇지 않다고 느낍니다. 대통령은 스냥 나는 이 칼을 쓰고 싶고 나는 잘 쓸수 있으니 이해 좀 해줘라고 말하는 걸로 해석됩니다. 이재명 정부의 칼은 달라 라구요. -
Hhappysinja
03.09 · 147.♡.93.42
님의 추정이 맞다면, 정말 처음보는 대통령 스타일 이네요. 알아서 토론하고 알아서 최종안을 만들어라~ 그럼 대통령은 토론 사회자? 제가 오래 살지 않아서 잘 이해가 안되는 상황입니다. 비판은 아니에요. 처음 보는 상황이라서요. 독특합니다 - 마
마산아재
03.09 · 116.♡.181.63
그렇죠. 중수부 확대 개편안이죠.
박은정 의원님 말씀처럼 이프로스가 조용하죠. -
Kkmaster
03.09 · 1.♡.134.157
솔직히 대통령이 거부권 쓸것도 대비해야 한다 봅니다 -
두두오니빠
03.09 · 112.♡.140.250
너무 희망회로네요. - K
konggwi
03.09 · 106.♡.72.201
대통령은 검찰의 칼을 쓰고 싶은 모양입니다. 근데 그 칼날이 안으로 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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