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꼭지 달렸다는 말을 많이 들었던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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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KIssTyle (61.♡.73.102)
2026년 3월 9일 PM 02:07
조회 2,226 공감 0

조너선 아이브옹이 자주 강조하던 촉감적인 만족이 좋았습니다..
미묘하게 손끝에서 간질 간질 ㅇㅇ??
넥서스원에서 다시 같은 형태를 만났지만 사이즈 차이인가.. 저항력 차이인가 저 느낌이 안났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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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빌
03.09 · 118.♡.15.240
볼의 움직임을 인지하는 스틱에 낀 때를 없애는게 매우 힘든 마우스죠... 유선이든 무선이든요 -
DDINKIssTyle
→ 비빌 작성자
03.09 · 61.♡.73.102
알콜 티슈위에서 거꾸로 대고 마구 굴리면 볼 때는 대부분 제거 되었습니다. ㅎㅎ -
조조알
→ 비빌
03.09 · 172.♡.90.0
볼에 딱밤 몇대 때리면 껴 있던 먼지가 튀어나와서 청소는 그닥 어렵지 않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볼 느낌이 좋아서 오래 잘 썼던 마우스였어요 - 셀
셀레본
03.09 · 112.♡.41.1
(메모 : 꼭지 촉감을 좋아하시는 분) -
DDINKIssTyle
→ 셀레본 작성자
03.09 · 61.♡.73.102
ㄷㄷㄷ 팝잇업 같은 느낌 아닐까요!! -
Mmlcc0422
03.09 · 119.♡.199.171
실리콘 재질로 바꿔주는 옵션은 없나요??? -
Kkita
03.09 · 110.♡.4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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