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3월 9일 PM 03:21


행정안전부는 9일 판교테크노밸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AI 국민비서 시범서비스 개통식’을 개최하고 네이버, 카카오와 협력해 AI 기반 공공서비스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 정신아 카카오 대표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AI 국민비서는 국민이 평소 사용하는 민간 앱에서 대화만으로 전자증명서 발급과 공공 체육시설 예약 등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시범서비스는 약 100여 종의 전자증명서 신청과 발급, 전국 1200여 개 공공 체육시설과 회의실 조회 및 예약 기능을 우선 제공한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각사가 보유한 대규모 언어 모델인 HyperCLOVA X와 카나나를 공공서비스에 최적화해 적용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자연스러운 대화로 필요한 서류를 요청하거나 인근 맛집과 연계된 시설 추천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AI 국민비서에게 “등본 떼줘”라고 요청하면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 주민등록등본을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다. 또한 “주말에 애들이랑 갈만한 가까운 체육시설 알려줘”라는 질문에 인근 공공 체육시설을 추천하고 예약 페이지를 바로 연결한다. 운동 후 방문할 만한 주변 맛집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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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괜찬아 보이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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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gHeadAZ
03.09 · 1.♡.205.104
어차피 llm 떨어진거, 응용쪽으로 빨리 접근하는 거로 방향을 바꾼걸까요... 서비스가 편해지는건 언제든 찬성이죠! -
알알랭드특급
03.09 · 90.♡.70.43
말로야 뭐, 실제로 나와봐야알죠. -
EEothd
03.09 · 118.♡.14.96
AI서비스는 아니고 검색 챗봇이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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