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를 뚫고 나온 나무.gif
아름다워용

Lv.1 아름다워용 (121.♡.97.150)

2024년 5월 11일 PM 12:18 · 수정됨(14:57)

조회 2,033 공감 0

이란 파르스주의 아르산잔의 파스타치오 나무


이런거 보면 자연의 힘은 위대하죠


우리 모두 시련이 있다면 이겨내자구요~


일단 멧돼지 부부나 없어지면 행복도가 급 상승할꺼 같아요

댓글 (7)

  • Rebirth

    Rebirth Lv.1

    24.05.11 · 116.♡.148.34

    테클은 아니지만...

    원래 쪼개져 있거나 깊게 금이 간 곳에
    바람에 의해 흑과 모래가 쌓이고 거기서 싹이 났겠네요.
    지면에서 부터 바위를 뚫고 올라온건 아니니..
    무효 때려 봅니다.
  • newko

    newko Lv.1 → Rebirth

    24.05.11 · 101.♡.133.213

    냉철하시네요.{emo:onion-014.gif:50}
  • Cline

    Cline Lv.1 → Rebirth

    24.05.11 · 112.♡.2.99

    저도 이 생각을 했는데 바위 위에 자라서 사람보다 큰 크기의 나무가 영양을 얻을 수 있을까요? 바위 틈을 다 지나 땅으로 뿌리를 내렸을 까요? ㅎㅎ 신기하네요.
  • newko

    newko Lv.1

    24.05.11 · 101.♡.133.213

    {emo:damoang-emo-015.gif:50} 저 나무도 글도 울림이 있네요.{emo:onion-073.gif:50}
  • 나른한

    나른한 Lv.1

    24.05.11 · 14.♡.81.92

    고대에 바위를 조금 뚫어 틈에 나무를 넣고 물을 부어 바위를 자르는 기술이 저런것을 보고 생각했을수도 있겠네요
  • 토끼토끼

    토끼토끼 Lv.1

    24.05.11 · 94.♡.89.42

    주변엔 초목만 있고 나무 한그루만 덩그러니 있으니 더 신기하네요.
  • 시니7

    시니7 Lv.1

    24.05.11 · 210.♡.55.230

    요즘 송화꽃가루 날리는것 처럼 뿌려대면 어디에든 틈만 있으면 자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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