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친절함이 약점으로 받아들여지는 세상의 일부가 되고 싶지 않아요."
피
피츠 (106.♡.69.27)
2024년 5월 11일 PM 12:26 · 수정됨(18:41)
조회 3,555 공감 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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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oder™
24.05.11 · 39.♡.55.199
멋진사람! - L
loveMom
24.05.11 · 211.♡.197.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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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arlCadillac
24.05.11 · 112.♡.80.133
키아누 행님도 좋지만, 저 말의 취지도 공감가네요.
언젠가부터 친절하면 호구 잡히는 세상이 되버렸죠.
특히나 우리나라 거리도 도를 아십니까 류 들 덕에 길물어보기 어려운 나라가 되었죠.. -
초초보아찌
→ PearlCadillac
24.05.11 · 118.♡.85.184
공감합니다.
도를 아십니까랑 사기꾼, 납치범들 땜에 호의가 사라졌죠. - 씻
씻으면장동건
→ 초보아찌
24.05.11 · 1.♡.129.39
남의 친절과 호의를 악용하는 무리들은 정말 엄하게 처벌받아야 합니다. -
무무명
24.05.11 · 175.♡.2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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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왕사슴™
24.05.11 · 61.♡.208.129
너무나 멋진 말입니다. -
크크리안
24.05.11 · 58.♡.210.48
도움이 필요한 사람앞에서
생각을 한다면 이미 늦은거죠 -
후후로다이버
24.05.11 · 114.♡.244.103
대충 사진과 명언이 함께 있으면 그 사람의 말이 되는 현상이 인터넷을 지배하고 있죠 ㅎㅎ..
참 아픈 현실이에요. 누군가의 아픔을 약점으로 이용하는 건. -
인인장선
24.05.11 · 112.♡.224.102
친절과 미소와 정이 사라진 나라는 삭막할텐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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