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예체능 입시반 vs 성인 취미반 체육관 분위기.jpg
열
열린눈 (223.♡.55.170)
2026년 3월 9일 PM 05:05
조회 2,470 공감 0


지금은 퇴사한 예전 직장 동료 아주머니가 몇달 다닌 복싱도장 코치의 립서비스 - 회원님 조금만 젊으셨으면 선수 하셔도 되었겠어요 - 를 진지하게 믿고 자랑하던 생각 납니다 ㅋ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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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eumdung
03.09 · 118.♡.159.206
짜란다~ 짜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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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수주의자
03.09 · 218.♡.4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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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숀화이트팤
03.09 · 211.♡.188.119
아 레슨 받으면 자꾸 대회나가보라던데 그런 이유가 있었군요. 난 또 내가 잘해서 그런줄.. -
희희어늬
03.09 · 223.♡.82.232
돈 내고 혼나기...
진짜 1등 아니면... 무서븐 세계임당 -
Wwhocares
03.09 · 58.♡.171.77
저는 취미 피아노 레슨도 많이 혼나면서 배웠습니다. 연습을 안 했거나 엉터리로 했거나 둘 중에 하나라는 얘기도 들었었네요ㅎㅎ -
곽곽공
03.09 · 220.♡.159.84
말그대로 맞으면서 입시미술을 했지요,, -
규규링
03.09 · 114.♡.121.89
취미반은 그냥 고객이니 잘 대해주면 되고,
입시반은 인생이 걸린거니 빡세게 해준다고 하던 그런 말 떠오르네요. - N
NomenNescio
03.09 · 211.♡.181.5
모두 고객의 니즈에 맞추는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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