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3월 9일 PM 05:45

https://news.nate.com/view/20260309n08086?mid=n1008

https://news.nate.com/view/20260309n11318?mid=n1008
연기를 시작한 지 5년. 그동안 3편의 드라마에서 주인공이 됐고, 2편의 영화에 비중 있는 조연으로 출연했다. 하지만 연기력에 대한 비판은 여전하다. 발성은 물론 기본적인 걷기조차 어색하다는 반응이 나오는 상황에서, 홍보 프로모션조차 적극적으로 임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월간남친'에서 주인공 서미래 역을 맡은 그룹 블랙핑크 지수에 대한 평이다.
[.....]
'월간남친' 김정식 감독은 앞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지수의 연기력 논란에 대한 우려에 "노력이 재능을 이길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며 지수를 칭찬했다. 하지만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노력도 재능도 없다는 비판까지 나오는 만큼, 그가 인지도만으로 다음 작품에 캐스팅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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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비판적기사가 엄청 많네요...대체 얼마큼이길래요...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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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3.09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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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xx
03.09 · 49.♡.96.41
설강화 이후로 안삽니다….
블핑은 지수 부분은 신경 안쓰고 들어요 -
Mmissingmimic
→ moxx
03.09 · 14.♡.128.159
보는 것보다 듣는 게 더 어려운 거 아니었습니까 -
Mmoxx
→ missingmimic
03.09 · 49.♡.96.41
그렇다고 블핑을 일부러 찾아듣지는 않습니다. 케이팝 랜덤플레이 틀어놓고 일하다 보면 가끔 들리는 수준이라…. -
열열린눈
03.09 · 211.♡.219.2
나오는 영화, 드라마 본게 하나도 없군요.. -
나나와함께
03.09 · 210.♡.186.13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9862712
이쁜게 다라고는 해도 좀 심해요... -
냉냉동실발굴단
→ 나와함께
03.09 · 58.♡.128.33
불닭 먹다가 혀깨물어서 상처에 매운 양념 스며든 것처럼 우는군요. -
삼삼진에바
03.09 · 223.♡.55.226
어제 와이프가 보길래 옆에서 게임하면서 한두번씩 쳐다봤는데.... 그분이 지수였군요....좀....암튼 좀...입니다. 5년차면 노력하고있다로 커버가 안될연차인데... -
Jjoydivison
03.09 · 222.♡.53.13
'이쁨'을 연기하는 건데... 잘하고 있다고 봅니다. 무슨 칸 영화제나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급의 연기를 바라는 것도 아닌데 -
볼볼통통오동통통
03.09 · 211.♡.199.154
발성 연습을 전혀 안하는것 같습니다.. 이제 작품 갯수가 슬슬 쌓여가는데 이정도 발전이면 크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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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