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좀 해라! 집사놈아!
까
까망앙마 (222.♡.24.95)
2026년 3월 9일 PM 06:00
조회 2,298 공감 0
막상 놀아주려고 하면 쌩깜~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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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3.09 · 221.♡.34.113
주인님 께서 전원 버튼으로... ㅎ -
까까망앙마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03.09 · 211.♡.96.223
고냥이가 눌렀어요!! -
아아기고양이
03.09 · 223.♡.73.44
놀자는 것도 있고 화장실을 치우라거나 간식이나 사료를 달라거나 풀을 달라거나 빗질을 해달라거나 뭔가 요구사항이 있어보여요.
저렇게 시끄럽게 우는데 버티는 분이 참 대단하네요. 저는 괭이들 우는 소리 싫어해서 웬만하면 해달라는대로 해줘요.;;
간식 먹고 안 먹은 척 조르면 저도 잔소리 공격하구요. ㅋㅋㅋㅋ -
까까망앙마
→ 아기고양이 작성자
03.09 · 211.♡.96.223
잔소리 했을때 캔디랑 탄이 반응이 궁금하네요. 캔디는 쭈구리 모드 예상해봅니다. -
아아기고양이
→ 까망앙마
03.09 · 223.♡.73.44
캔디는 안 졸라서 잔소리 들을 일이 없는데요. 탄이가 간식 먹고 돌아서서 안 먹은 척을 그리 잘 해요.
언제 뭘 먹었는지까지 언급하고 내일 먹으라고 하면 그제서야 휙 가버려요. ㅋㅋㅋ -
→ 아기고양이
03.09
삭제된 댓글입니다. -
까까망앙마
→ 아기고양이 작성자
03.09 · 211.♡.97.66
천재냥이거나 혹은 시끄러워서? ㅋㅋㅋ -
화화성밧데리
03.09 · 106.♡.66.141
울집은 손톱깎이만 들고 있으면 도망갑니다. -
까까망앙마
→ 화성밧데리 작성자
03.09 · 211.♡.96.223
아픈 기억이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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