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혈당기는 반드시 의료보험 지정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아
아침소리 (211.♡.103.115)
2026년 3월 9일 PM 06:46
조회 2,005 공감 0
듭니다.
하루에 10번을 손가락을 찔러도 얻을 수 없는 데이터를 주는게 연속혈당기네요.
작년 11월쯤 당뇨 진단 받고 그때쯤 리브레 6주정도 달았고, 최근 2주 달았습니다.
그 중간에는 손가락 찔렀구요.
데이터의 양이 비교가 안되니 식이/운동 관리에는 정말 말도 안되게 자극을 주네요.
이걸 일년내내 지원해줄 수는 없겠지만 당뇨 진단 받았으면 6개월에 1개, 2개 정도로 제한을 주더라도 혈당기 처방 지원하는거 반드시 필요한거 같아요.
근처에 운동에 취미 아닌 이들은 거의 유사당뇨인인거 같은데.. 이거 달고 스마트폰 앱 하나 보여주면 관리 안할수가 없을건데 말이죠.
여튼 전에도 한번 썼지만 그전까지 한번도 신경 쓴적 없고 당화혈색소 9.6 첫 진료에서 찍었는데 2달 있다가 2차 진료에서 6.5정도 나왔습니다. 특별히 열심히 하지도 않았는데 뭘 안하고 뭘 해야 하는지를 알게 되니 바로 정상으로 유지 되네요.

댓글 (4)
-
Rreturn0
03.09 · 211.♡.74.73
1형 환자처럼 상시 측정이 필요한경우는 이미 의료보험 적용인거같고..사실 2형같은 경우에는 한번 사용해보면서 본인의 생활 패턴과 혈당 관계를 2주간 파악하고 그거 기반으로 생활 습관 개선만 해도 많이 도움되는거 같아요. - 아
아침소리
→ return0 작성자
03.09 · 211.♡.103.115
1형 / 소아 청소년 / 임신부는 지원이긴 하죠.. -
컴컴백홈
03.09 · 124.♡.122.72
그러게요...일년에 2번 정도만 해줘도 될텐데... -
찌찌쥬는두당
03.09 · 222.♡.112.153
당뇨인에게 김밥은 쥐약이 맞네요. 하지만 김밥은 넘나 좋은거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