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난 최민희의원님 본 썰
빈센트반만고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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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9일 PM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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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초지급으로 중국에 2박3일로

단기 출장 갈 일이 있었습니다.

출국장 보안 검색대 들어갈려고 줄 서 있는데

지그재그로 라인을 따라가다보니 옆자리에

많이 본 듯한 분이 계시더라고요

바로 최민희의원님이.. (태극기 뱃지 달고 계셔서 확신)

아는척하고 화이팅 외치고 싶었으나,

저는 내향앙인이라.. ㅋㅋ

속으로만 반가웠다는 뻘글을 왜 남기고 있는거죠 ???

ㅋㅋㅋㅋ

(근데 패스트트랙으로 안 들어가시고

일반 출입구 사용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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