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하나회급 해체의 검찰 개혁을 원합니다.
외
외선이 (223.♡.148.27)
2026년 3월 9일 PM 08:30
조회 3,157 공감 0
한발자국씩 가자고요.
조금씩 점진적으로 움직여할 분야가 있고 번개처럼 빠르게 진행해야할 부분도 있는겁니다.
검찰개혁이라는건 십여년 넘게 이야기가 된 부분이고 개혁이 늦어짐으로서 윤석열이 탄생한겁니다.
검찰개혁을 천천히 진행하자는건 저에게는 검찰을 칼로 쓰겠다와와 다를바 없이 느껴집니다.
국민들과 지지자에게도 확실한 단어와 문장으로 이야기해주세요.
정치인의 화법을 쓰지 않으시던 분이 정치인의 화법을 쓰다니 좀 많이 실망스럽니다.
이건 정치적 상황도 아니고 국가의 근간을 흔드는 범죄 집단화한 정부 조직을 손보는 일입니다.
오늘 하루종일 일이 손에 잡히지 않네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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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03.09 · 122.♡.9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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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3.09 · 221.♡.34.113
공중분해 되어야죠. -
Wwhocares
03.09 · 39.♡.47.18
정치인의 화법이라는 데 동감합니다. 검찰 개혁은, 아마도 하루도 공백이 생기면 안 된다는 전제에서 진행하려는 듯하네요... -
EendlessR
03.09 · 182.♡.84.222
이번 개혁건 처리를 보면서 김영삼대통령이생각나더군요
부산의 정치지형을 뒤집은 거때문에 안좋아하는데
개혁은 하나회 해체처럼 저렇게 하는거라고요 -
지지지브러더스
03.09 · 106.♡.69.230
동의합니다. -
오오로라
03.09 · 124.♡.82.68
제 의견과 100 % 일치하는군요.
검찰은 이미 공무원이 아닙니다.
그냥 내란 잔당일 뿐이죠. -
파파스트라미
03.09 · 49.♡.207.226
윤석열 부역자들 아닙니까 - 헤
헤드라이너
03.09 · 203.♡.251.188
올습니다! -
알알랭드특급
03.09 · 90.♡.70.43
내란 우두머리와 오며가며 웃으며 눈 마주치고 악수한 놈들 모두 면직시킨 다음, 관련 없는걸 증명한 사람만 다시 공수청으로 복직 시켜야 합니다. -
텅텅빈대나무
03.09 · 61.♡.219.151
가장 거악이 무엇이었는지 명확했는데
이것을 흐지부지 넘어가자고 하는게
납득할수 없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법원개혁과 언론개혁에도 큰 영향을 끼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