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님을 불러 와야 합니다.
오
오로라 (124.♡.82.68)
2026년 3월 9일 PM 09:14
조회 2,761 공감 0
이럴때 현자를 소환해야 합니다. 지금 잼통의 눈에는 검찰이 공무원으로 보이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공무원 잘 다루는 스킬이 있으니 검찰도 잘 다루면 되겠다고 생각하는 듯 해요.
그런데 유시민 작가의 눈에는 검찰이 공무원 보다는 하나회 처럼 보이는듯 합니다.
그리고 그 점은 다모앙의 많은 분들과 일치하는것 같네요.
그래서 이때 유시민 작가를 소환해서,
대통령, 잘 보세요. 검찰은 공무원이 아니에요. 공무원의 탈을 쓴 내란세력입니다.
라고 이야기를 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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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3.09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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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루
03.09 · 218.♡.117.68
유시민 작가께서 저런 경고를 한 두번 하신 것도 아니고 후보 시절에 알릴레오에서도 대담까지 하셨습니다.. -
Kkissing
03.09 · 121.♡.79.241
지금 돌아가는 꼴 보면 유시민 작가가 무슨 소릴해도 듣지도 않을거 같습니다. 이미 작정한 분위기 같아요. -
방방구동구
03.09 · 169.♡.131.207
이 상황이면 힘빠져서 더 평론 하기도 지치실것 같아요 작년 책에 사인 받을때 한창 낚시 다니실 때였는데 표정이 가벼우셨는데… -
참참깨라면
03.09 · 121.♡.46.75
유시민 작가가 하실 평론은 이미 충분하다고 봅니다.
괜히 검찰 칼 맞을까 우려됩니다. -
지지지브러더스
03.09 · 115.♡.36.40
유작가님을 더 소환하면 안됩니다.
지금도 반명으로 몰려계십니다. -
볼볼빨린사춘기
03.09 · 116.♡.240.208
그런 얘기 안하실것 같은데요.
이미 겶정된거라....
아쉽다 수준으로 밖에 못할듯... -
Mmtrz
03.09 · 180.♡.14.183
이미 이 상황을 예상하고 계셨을 겁니다.
그래서 달래기로 하는 말이 이렇게 저렇게 가면서 '결국엔' 잘 될 것이라고 말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근자에는 언급을 꺼리는 것 같지만 한 때는 미래를 암담하게 본다는 이야기도 많이 했습니다.
그런 현상의 한 가운데에 와 있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
자자연스런삶
03.09 · 112.♡.92.5
이미 여러번 이야기했죠.
욕심없는 사람이 이만큼 진심으로 말해주는데
딴곳으로 간다면 답없는겁니다.
잼통은 그렇게까지는 하지 않을꺼라 믿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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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어르신도 또 생각이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