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윤석열 계엄만큼 화납니다
B
BLMN (49.♡.207.226)
2026년 3월 9일 PM 09:40
조회 1,874 공감 0
제 소설 얘기 들어보세요
주인공이 미친 개 겨우 잡아서 목줄 채웠는데, 삶아 먹을테니 부엌까지 목줄 잡고 데려오라고 하수인한테 목줄을 잠깐 맡겼어요
근데 이 하수인이 목줄을 풀어준다네요?? 그것도 고오급 사료먹여 벌크업 시켜서요???
저는 미친 개는 삶아 먹는 줄 알았거든요?!!
제가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고, 이런 글이나 쓰고 있다는게 너무 무력하고 화납니다.
윤석열 계엄만큼 무력하고 화나네요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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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메시아
03.09 · 180.♡.4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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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스트라미
→ 다크메시아 작성자
03.09 · 49.♡.207.226
제 글 어디에 계엄을 옹호하는 문장이 있습니까
소시민으로서의 무력감은 유사하다는 글입니다 -
심심이
03.09 · 121.♡.233.113
계엄만큼... 뭐가 그렇게 화들이 나신건지 참... 개혁못함 = 계엄 이게 말이 되나요? -
파파스트라미
→ 심이 작성자
03.09 · 49.♡.207.226
네 무력감은 비슷하네요 ㅠㅠ -
되되나
03.09 · 1.♡.89.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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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가 좀 잘못된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