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오크우드 호텔에서 만났다고 합니당.
최
최모군 (125.♡.160.60)
2024년 5월 11일 PM 12:52 · 수정됨(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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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호가 자기 지인하고 통화하는 상황인데, 친구 이름으로 예약하고 실제 이용은 장시호와 김검사가 하는 방식으로 일을 진행했었네요.
저 스샷에서 “어떡하지”라고 했다가, 좀 지나서 친구 이름으로 예약을 하자는 쪽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1. 아무튼 평소에 만나던 곳은 오크우드 호텔이었고
2. 김검사가 자기가 예약하기 싫어서 “야 니가 좀 알아봐서 예약해라”라고 말을 했고
3. 장시호가 자기 이름으로 오크우드 예약하기 싫으니까 친구하고 상의해서 친구 이름으로 예약을 했다.
ㄴ 이런 상황전개인 것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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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
24.05.11 · 125.♡.23.70
이 쉑들은 뭐 아는 넘들입니다. 오크우드 유명합니다. 저도 놀아 봤.....아 아닙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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