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 울트라1 VS 갤럭시워치 울트라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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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HILL (220.♡.36.59)
2026년 3월 10일 AM 12:28
조회 2,429 공감 0
갤럭시워치 울트라를 구입 후
그간 바람이 너무 불고 추워서 (핑계 참..)
차고만 다니다가 오늘 첫 운동을 개시했습니다.
애플워치는 모바일 등록을 해주면
따로 설정이 필요가 없었는데
갤럭시워치는 모바일도 워치 설정에서 잡아줘야 하고
위치도 일일이 허용을 해주어야 하고 이래저래
손이 좀 가는 스타일이라는 것을 깜빡했었네요.
근데 오늘 첫 운동을 해보고 기록을 보니까
똑같은 경로를 뛰었는데도 애플과 거리오차가
500m나 된다는 사실을!!
앞으로 운동을 하면서 쭉 비교관찰을 할 예정입니다.
그나저나 삼성은 정말 애플이 없었으면 어쩔...
삼성헬스의 운동뱃지를 보면 볼수록 거 참.. ㅋㅋ
그리고 팁으로 워치를 차고 땀을 흘리는 운동을
하신다면 가급적이면 일체형 스트랩은 피하세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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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55th
03.10 · 175.♡.14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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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 855th 작성자
03.10 · 220.♡.36.59
원래 안드로이드가 iOS보다 설정을 만져줄 항목들이 좀 있습니다. - 오
오다고기사와
03.10 · 14.♡.205.14
아직은 애플워치가 두수정도 위에 있죠. 앞으로 5년은 걸릴거 같아요. -
DDUNHILL
→ 오다고기사와 작성자
03.10 · 220.♡.36.59
ㄷㄷㄷ -
의의정부건달
03.10 · 175.♡.2.93
예전 구도심에서 워치류 심박 체크 오차 표를 보았는데, 애플 워치 외에는 그냥 값이 너무 틀리더군요.
앱등이라서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부정맥이 있어서(의사가 2% 이내라 진단은 내렸지만, 그냥 살라고 했슴다) 심박수를 좀 신경 쓰는 편이거든요.
산엘 자주 가는 편인데요.
애플 워치로 심박수 확인을 자주 합니다.
한 번은 숨도 안 찬데, 심박수가 190을 찍어서 팔목에 손 대고 세어보니, 너무 빨라서 한 10여분 앉아 있었더니, 진정되는 걸 경험했죠.
그 후 올라 가면서 확인했더니, 140 대를 유지하더군요.
초입에서 마신 커피 때문인가 하고 1년을 커피를 끊었었습니다.
지금은 가끔 마십니다.
좌우간, 그래서 애플워치 사랑합니다. 흐흐. -
DDUNHILL
→ 의정부건달 작성자
03.10 · 220.♡.36.59
건강관리 잘하시길요!! -
의의정부건달
→ DUNHILL
03.10 · 175.♡.2.93
감사합니다.
50 중반이지만, 아직 먹는 약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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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는 설정이 많다 하시니 고민되네요 ;; 그냥 가민을 가야하나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