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천동 안 듣는.. 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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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라 (125.♡.224.135)
2026년 3월 10일 AM 02:44
조회 4,591 공감 0
코시국 시기에..
단체 모임 금지시키면서 예배도 같이 막았는데..
이때 기독교에서 개 난리를 쳤던 이유 중에 하나가..
주말에 교회 안가도.. 내 인생에 크게 바뀌는게 없다는 걸 사람들이 익숙해지면...
코시국 이후에 신자들이 더 빠질 것을 예상해서...
더 극렬하게 반대했다는 설명을... 코시국 당시에 들었습니다.
오늘은.. 이래저래.. 야구 보다가.. 늦게 뉴스 들으면서..
오늘자 남천동을.. 아직 안들었습니다.
(사실 정치 논평 굳이 영상 일일이 신경쓰면서 안보져.. ㅋㅋ 할거 많은데..)
정말.. 1년 전만해도.. 매일 매일 남천동 들으면서 위로, 희망, 개그를... 얻었지만...
지금은... 그냥 그냥.... 안들어도... 괜찮은.. 그냥 정치 평론 유튜브 중에 하나가 되어 버렸네요..
남천동 안 들어도... 그냥 저냥 넘어가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씁쓸한 현실 입니다.
댓글 (5)
- 영
영양제
03.10 · 39.♡.73.82
-
Kkita
03.10 · 125.♡.203.162
호돌쓰 골골송 들으세요. -
하하나글
03.10 · 104.♡.164.130
2분뉴스보세요.
https://www.youtube.com/live/K-35__bLETA?si=XDXAMbg2AEmUH1oY
반성도 없는 인간들에게 미련버리시고, 이재명 대통령의 x를 보면서 눈물흘리는 대호씨가 100배는
나을겁니다. - 무
무말롱이
03.10 · 222.♡.21.23
원래부터 알맹이가 없었던 방송
광고하고 지들끼리 깔깔거리고 관심없는 소리가 7~8할이었어서 자연스럽게 떠나보냅니다 -
빵빵빵곰
03.10 · 104.♡.68.24
내 삶에 집중할 시간을 얻으심에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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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오창석이 외부 활동을 덜 하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