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한 선의와 호의에 기대는 건 사기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아
아이셰도우 (180.♡.185.178)
2026년 3월 10일 AM 08:19
조회 2,523 공감 0
예전에 누가 그랬었죠
절반을 우리가 채우면 나머지 절반은 누가 채워줄 거다 식으로 막연한 선의와 기대로 국민들에게 사기치고 맥였던 적이 있었죠.
마찬가지입니다.
뭔
이재명 정부의 검찰은 다를 거다
중수청과 기소청은 서로 짬짜미 안 할 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라이......
약 그만 팝시다.
댓글 (2)
- 잉
잉여다
03.10 · 211.♡.67.180
사기도 이정도당하면 그냥 공범이죠 - 블
블루팅
03.10 · 211.♡.227.136
시간이 모든 답을 해주고 있습니다.
점점 길어지면 길어질 수록
침묵하면 침묵할 수록
잘 안되고 있다는 거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