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통일교신문 - 무너진 코스피…여의도는 '4816'을 기다린다"
다
다앙근 (106.♡.214.34)
2026년 3월 10일 AM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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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의 비명은 공포를 넘어 체념으로 번지고 있지만, 수면 아래에서는 전혀 다른 흐름도 감지된다. 패닉셀링 물량을 받아내기 위해 약 25조원 규모의 개인 대기 자금이 시장 진입 시점을 저울질하고 있기 때문이다.
증권가가 주목하는 숫자는 두 개다. 5059선과 4816선. 이번 하락장에서 시장의 방향을 가를 핵심 분기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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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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