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으면서 이제 겸공 보고 있습니다
규
규링 (133.♡.159.196)
2026년 3월 10일 PM 12:35
조회 2,939 공감 0
양부남 저양반은....
머릿속이 꽃밭인가요?
라는 걸 진심으로 따져보고 싶어졌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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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03.10 · 49.♡.24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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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 ANON 작성자
03.10 · 133.♡.159.196
뭔가 교활한 인간이냐 물으면 그런 느낌은 모르겠는데...
지금 반응만 봐서는 제 생각에는 이게 맞나? 싶군요.
진짜 다음에 또 나와서 뭔 소리 할지 궁금해지는 분입니다. -
빅빅버그
03.10 · 222.♡.34.145
검사 때를 못버셨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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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보가 알아듣게 말하고 숙제내주고 싸인 줬으니, 이제 반응를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