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콜라 (211.♡.8.78)
2026년 3월 10일 PM 02:30



정녕 풍찬노숙의 길을 걷고들 싶으십니까?
검찰개혁을 위해 법사위 추미애, 김용민 의원등이
개인의 정지척 비전과 목표는 잠시 내려놓고 개혁에 열중할때
본인들은 무엇들을 하셨습니까. 무엇을 포기하고 무엇에 용기내었습니까?
오히려 몸사리며 대통령의 명성 뒤에 숨어, 개인의 욕망에 충실하지 않았습니까?
특히 한준호 의원.
당신들은 그들에게 한마디라도 얹을 자격이 없습니다.
당신들이 내뱉은 '경고'가 국민들의 개혁의 열망을 털끝하나라도 건드린다면
두번 다시 헤어 나올 수 없는 폭풍우가 그대들을 집어 삼킬것입니다.
강력경고입니다.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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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지브러더스
03.10 · 106.♡.6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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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자타다
03.10 · 211.♡.197.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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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대면남친
→ 감자타다
03.10 · 210.♡.235.3
전용기는 이미 초선 오적!
잊을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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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캐피탈리스트캐주얼티스
03.10 · 106.♡.132.187
리박언주한테는 한마디도 못하는 것들이 엄한 강경파 소리나 해대고
당의 정체성이 부정당하면 꼬라지 어케 날지도 모르는 한심한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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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생은타이밍이지
03.10 · 183.♡.23.91
지지합니다
- 삭
삭제된아이디입니다.
03.10 · 220.♡.168.93
이건 뭐.. 국회의원들한테 입다물고 있으라... 는 협박
- 초
초록콜라
→ 삭제된아이디입니다. 작성자
03.10 · 211.♡.8.78
네. 원내지도부 의원들이 법사위 의원들에게 입다물고 있으라고 협박을 했네요.
- 블
블루팅
03.10 · 211.♡.227.136
민주당도 대충. 포지션 정하는가 보네요
- 멸
멸굥
03.10 · 211.♡.132.137
저런 개소리하라고 의원 시켜준거 아닌데요. 이젠 좀 많이 화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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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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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하게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