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yfather (210.♡.41.89)
2026년 3월 10일 PM 03:03
지금 정부안의 가장 큰 문제점은
박은정/ 김용민의원등이 제기하는 검찰 강화법이라는 주장에 대한 논리적인 반박이나 상세한 설명이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 겸공에서 양부남 의원도 박은정 의원의 문제제기에 대한 속시원한 답변을 못하는 것을 보면 제대로 반박할 수도 없다고 봅니다.
지금까지 정부안에 대한 문제제기에 대해 이대통령이나 민주당에서 속시원한 답변을 하는것도 제대로 보지 못했습니다.
지금 민주당에서는 당원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당론으로 밀어붙여서 통과시키려고 하는데 당원들의 요구를 이렇게 묵살하고 무시하고 통과시키면 그 후폭풍을 어떻게 감당하려고 하나요
이렇게 된 마당에 가능한지 모르겠지만 전당원 투표 해보면 안되나요.. 민주당 당원들이 현재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저도 좀 알고 싶네요
저번에 조국혁신당과 합당건 처럼 당원들 무시하고 밀어 붙이면 정말 대 실망입니다.
당원들 의견 듣지 않고 어떻게 당을 유지하나요..
국가는 국민으로 이루어졌고 당은 당원들로 이루어집니다.
갑갑하네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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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지브러더스
03.10 · 106.♡.6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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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yfather
→ 지지브러더스 작성자
03.10 · 210.♡.41.89
그러니까 이런 중요한 결정을 당론으로 정하는걸 좀 투명하게 하면 안되나요.. 뭘 어떻게해서 당론으로 결정된것인지 제대로 알려줘야지.. 의사결정한 이유가 정부안을 대통령이 냈기 때문이라는것 외에 다른게 있나요.. 정말 민주당 의원들 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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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러니까그게
03.10 · 58.♡.165.52
이제 관심있는 당원들은 다 알 내용이니 전당원 투표로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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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버풀짱
03.10 · 173.♡.98.5
김규현 변호사는 가능할까 봤는데.. 마찬가지더라구요. 정말 왜 저런 정부 안을 지지하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 될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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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master
03.10 · 1.♡.134.157
절때 전당원 투표 안할겁니다 지금 원내지도부 움직이려면 지선 걸고 넘어가는 수 밖에 없습니다
선거가 망할 위기가 되야 듣는 척이라도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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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yfather
→ kmaster 작성자
03.10 · 210.♡.41.89
그러니까요 다들 지방선거에 눈 멀어서는.. 이건 정청래 대표가 좀 언급이라도 해주면 좋겠는데.. 이대통령과 각 세우는것 처럼 보일까봐 자제하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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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master
→ yyfather
03.10 · 1.♡.134.157
다들 지방선거에 눈이 멀어 있으니 결국은 지방선거 걸고 싸울 수 밖에 없어요
검찰개혁 망하느니 그냥 지선에서 패배하는 것이 장기적으론 이득입니다 이번에 확실하게 메세지를 보내야 총선에서 위기감을 느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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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marttech
03.10 · 58.♡.69.122
전당원 투표추진과 더불어 우리가 할수 있는 청원을 통해 힘을 모아주시면 좋겠어요
국회 청원("[총리실 산하 검찰개혁 TF를 해체하고 검찰개혁 입법은 국회에 맡겨주십시오.]" )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48CFB57296BE4625E064B49691C6967B -
Yyyfather
→ smarttech 작성자
03.10 · 210.♡.41.89
네 청원 동의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자신이 없으니까 당론이 결정되었다는 핑계로 밀어붙이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