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수 기자 얘기 들어보니
코
코니 (124.♡.54.79)
2026년 3월 10일 PM 03:29
조회 3,220 공감 0
머리가 하얘지네요. 스트레스가 최고조에 올랐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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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리남편
03.10 · 112.♡.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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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니
→ 너구리남편 작성자
03.10 · 124.♡.54.79
속이 울렁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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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OKOODasVador
03.10 · 223.♡.75.85
지금도 정치검새들은 대통령 국무회의 방송 보면서 기소할 수 있는 꼬투리 잡고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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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니
→ KOOKOODasVador 작성자
03.10 · 124.♡.54.79
섬뜩합니다. 생각만해도..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재명과 정청래 추미애 등 확고하게 신뢰가 가는 사람빼곤 그냥 아무도 안믿고 싶어지네요.
그냥 관심 끊어버리고 싶고 지치고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