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umiu1 (124.♡.241.122)
2026년 3월 10일 PM 03:39
저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는것이
그 고위 검사들 인사권이
대통령과 법무부장관에게 있는데
그 사람들 다 한직으로 보내던가 하면
쉽게 해결 되는거 아닌가요?
공소취소로 딜을 한다는게 말이
안되는거 같습니다.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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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3.10 · 211.♡.1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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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불량오이
03.10 · 222.♡.168.231
증거가 있겠죠. 함부로 저런말을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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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삭제된 댓글입니다. - 굿
굿모닝빵빵
03.10 · 39.♡.28.109
본인이 그 부분은 확실히 팩트 체크를 했다고 했죠. (개인적으로) 대통령 팔이 고위공직자 실명까지 공개했으면, 검찰 개혁 악법의 주범을 가려 낼 수 있었는데 너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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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눈꽃비
03.10 · 49.♡.210.104
검찰이 말도안되는짓 한게 하루이틀인가요?
누구도 상상 못했던짓들을 하던게 검찰이잖아요 전 충분히 가능성있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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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월새벽
03.10 · 27.♡.242.72
장인수 기자가 저렇게 얘기 했다는거는
본인은 이미 누구인지도 알고 어느정도까지 얘기가 되었는지 모든 팩트체크가 다 되어서 얘기 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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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플핑거
03.10 · 118.♡.12.167
근데 장인수 기자 아니더라도 검찰은 미리 뭔가 준비는 하고 있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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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03.10 · 61.♡.152.133
윤석열 직무정지하고 한동훈 한직으로 보냈는데 어떻게 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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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펭순이
03.10 · 118.♡.127.209
장인수 기자에 따르면 검찰 내부에서는 그런 펙트가 서로 공유되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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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rz
03.10 · 180.♡.14.183
특별한 이유없이 고위직을 한직으로 발령내는 것이 쉽지 않죠.
티가 너무 나잖아요.
조용히 연락해서 안부 좀 물으면서 넌지시 얘기하면 탈 날 것이 없는데요.
공취모의 활동을 보면 공소 취소 액션은 없었을 수가 없습니다.
적당한 자리에 있는 넘이 대통령 이름 팔아가면서 장사하기 딱 좋은 그런 상황이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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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장인수기자를 더 신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