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아 (122.♡.247.218)
2026년 3월 10일 PM 05:52
지난주 금욜에 이사를 했거든요. 이사 마치자 마자 아프기 시작해서 이제야
겨우 정신 차리고 있어요.
와중에 어제 야구는 챙겨본 ㅎㅎ
이사만 이번 생에 20~30번째인듯한데
이번은 몸이 좀 힘들었는지 몸이 나가버렸네요.
다모앙도 나가 있어서 글도 잘 못올리고..
어젠 출근했다 도저히 못견디겠어서 결국 이른 퇴근하고..
역시 건강이 최곱니다.
전 감기몸살걸리면 잠만 자요. 미친듯이 자고나야 회복이 되는지라..오늘도 저녁 먹고 바로 자야겠어요.
그나저나 글 쓰는데 몇글자 쓰는지 몇개 단어 쓰는지도 나오네요? 왕 신기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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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3.10 · 180.♡.22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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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3.10 · 180.♡.225.117
고생하셨습니다. 낯선 천장의 설렘을 즐기세요. ㅎㅎㅎ 그리고 감기엔 치킨이라구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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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03.10 · 58.♡.71.151
이사는 정말 보통일이 아니예요.
완전포장이사로 했어도 결국 주인손이 가야만 하는게 이사라서..
저는 이사 후 제가 잘 공간+식기한벌+ 갈아입을 옷한벌만 챙겨두곤 그냥 눈감아버렸습니다.
다행히 푹 자고 나니 바로 회복되더군요.
살면서 한참만에 정리했어요.
쉬엄쉬엄 하세요.
잘드시고 몸도 회복하시고, 이사한 새집에서 좋은일만 무궁무진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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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이슨본죽
03.10 · 210.♡.68.162
이사는 아무리 포장이사를 한다고 해도 신경쓰는 거랑 남은 짐 정리랑 하면 스트레스입니다.
예전에 포장이사 안할때는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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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곽공
03.10 · 121.♡.110.135
저는 결혼전에 25번 정도 이사 했었는데 말이죠...
내 자식은 국민학교 6군데 다니게 하지는 말겠다는 각오로 노력해서...
아들은. 유치원에서 대학교 까지 같이 다닌 동네친구가 있을정도가 되었습니다..
동네길가다가 친구 만나서 술마시고 들어오는 단점이 있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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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약벌컥벌컥
03.10 · 59.♡.137.154
이사는 장삼이사죠 촤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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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