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이후 추운 겨울 광장에서 외치던 구호가 "검찰개혁"이었습니다.
S
smarttech (58.♡.69.122)
2026년 3월 10일 PM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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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국민들이 추운 겨울 광장에서 벌벌 떨며 외치던 구호가 검찰개혁이었습니다.
그리고 파기환송 때도 검찰개혁, 사법 개혁이었고요.
민주당의원들도 많이 같이 했었죠.
그런데 지금 와서 개혁같지 않은 정부안으로 하자고요?
궁극적인 검찰개혁은 정권유지라고요?
왜 정부안으로 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이유도 설명도 없는데 납득하라고요?
원내소통수석부대표인 전용기 의원이 법사위 강경파라는 발언은 어이가 없네요.
법사위원들은 제대로 확실하게 검찰개혁을 하는 원칙주의자이지 강경파, 강성등으로 불리면 안 됩니다.
대다수의 국민들과 당원들이 정부안을 폐기하고 법사위 안을 원하는데 이분들도 강경파이고 강성입니까?
믾은 당원들이나 국민들분들이 혹시라도 분열될까봐 많이 참고계시는 데,
이런 식으로 법사위원들을 강경파라고 비하하고 국민들을 분열시키려고 하면 어쩌라는 겁니까?
이런식으로 정부안으로 검찰개혁할거면 하지 마세요.
댓글 (3)
- 용
용기
03.10 · 116.♡.18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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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약벌컥벌컥
03.10 · 140.♡.29.3
대다수 국민들과 당원들을 강성? 재래식표현으로 좌빨로 부를셈이네요 초선오적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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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marttech
작성자
03.10 · 117.♡.6.14
저는 배신감도 들지만 섭섭하고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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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같습니다. 다 같이 바보놀음 하는것 처럼 지난 국회때 민주당 국회의원들에게 배반당한 상처가 이재명 대통령 되면서 아물었다고 생각했는데 당연히 될거라고 여기던 검찰개혁 돌아가는 꼴 보니 배신감에 치를 떱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