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토끼를 잃는 다는 것.
간
간접반증 (58.♡.189.80)
2026년 3월 10일 PM 07:08
조회 2,165 공감 0
지지율은 허망한 것이죠.
돌이켜 보면 그땐 지지율이 높았구나
한국인들은 이런 정책을 좋아하는구나 외교무대에서 빛나는 것을 높게 평가하는구나 등 취향을 알게 해주는 것일뿐입니다.
왜냐면 지지율은 영속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잘해서 올라간 지지율은 또 못하면 빠지게 되어있어요. 그리고 정치인 저마다의 인간적인 매력도와 능력에 따라 지지율의 실링(한계)이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지지자들과 정치인의 강력한 결속이 뒷받침된 지지율은 반대파와 중도층의 비토정서가 커져도, 그 정치인에게 강력한 힘이자 정국을 주도할 또는 야당의 공격을 받아낼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줍니다.
개인적으로 왜 이 강력한 결속을 버리려는지 모르겠습니다. 당장 지선부터 걱정입니다.
댓글 (5)
-
설설중매
03.10 · 211.♡.2.238
-
간간접반증
→ 설중매 작성자
03.10 · 58.♡.189.80
이용제한 근거 댓글회원만 열람 가능 -
설설중매
→ 간접반증
03.10 · 211.♡.2.238

-
간간접반증
→ 설중매 작성자
03.10 · 58.♡.189.80
2025년부터 대선전에 이재명 흔들려고 작업친건가요?
뭐 어쩌라고 그러시나요??
제가 받은 수많은 공감글이 있습니다 그거도 읽어봐주세요
-
설설중매
→ 간접반증
03.10 · 211.♡.2.238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https://damoang.net/free/5912375
https://damoang.net/disciplinelog/1753
https://damoang.net/disciplinelog/1666
https://damoang.net/disciplinelog/3282
https://damoang.net/disciplinelog/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