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드니에서 강경파 인사드립니다.
아
아티 (101.♡.23.187)
2026년 3월 10일 PM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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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제가 살고 있는 호주 (시드니가 있는 뉴사우스웨일즈 주) 에서는 검사가 절대 수사를 하지 않고 경찰에게 법적 조언 및 기소 후 법정 소송을 위한 추가 수사 제안만 할 수 있습니다.
특별 범죄, 즉 한국에서 정부안으로 현재 논의 되고 있는 6개 종류의 범죄들은 검사가 아닌 각각의 독립된 기관에서 수사를 합니다.
한국의 검찰은 완전한 개혁이 필요합니다. 절대 수사권을 주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강경파"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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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무개00
03.10 · 178.♡.142.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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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약벌컥벌컥
03.10 · 211.♡.184.190
다들 어데 강씹니꺼? 진주강씨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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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러스
03.11 · 139.♡.77.25
상하이 강경파입니다… 임시정부에서 검사들 그만 하라는 소리가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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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강경파입니다. 이 동네는 찾아보니 검찰 직접 수사는 가능하나 추가 수사인력이 없습니다. 본인이 해야한단 얘깁니다. 필요하면 경찰에 협력 요청을 해야만 할 수 밖에 없는 구조인듯 합니다. 수사범위도 사실상 공수처와 다름이 없습니다. 여기도 사람 사는동네인지라 무슨 마약 갱에게 뇌물을 받았다 정도의 뉴스는 있는데 검찰에 정치검찰짓했다! 라는 뉴스를 본 기억이 없습니다. 여기도 찾아보니 뭉게기는 있긴 합니다. 국가수사위원회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한국이요? 견제장치도 없고 신분보장은 되고.. 수사관팀 꾸려서 온갖 범죄 직접 조지면 그 조직이 썩지 않을 방법이 없어보입니다. 법으로 보호해주는 깡패나 다름없는 인간들이 별 문제없이 검사생활하는게 과연 정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