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의 지팔지꼰은 어쩔 수 없습니다.
하
하늘걷기 (211.♡.97.42)
2026년 3월 10일 PM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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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지만 말로 한다고 알아들을 거면 팔자를 꼬지도 않았죠.
막으려고 노력할 만큼 한 뒤에는 잘 되길 바라는 수밖에 없습니다.
무엇도 무의미하지 않습니다.
남은 게 없는 것 같아도 모두 거름이 되고 마중물이 될 겁니다.
"인생도, 세상도, 민주주의도, 그렇게 꾸역꾸역 잘될 거예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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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03.10 · 61.♡.15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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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03.10 · 58.♡.94.201
의원님 의원님~해주니깐 뽕에 취해서 자기객관화도 안되고 현실에서 그런 사람들도 보이고하니 참 그렇습니다. 뽕이 무섭긴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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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3.10 · 211.♡.164.238
이재명대통령도 당원들 미움사서 죽을뻔 했다고 했죠. 거울 좀 바라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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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
"인생도, 세상도, 민주주의도, 그렇게 꾸역꾸역 잘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