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졌던 당시 노무현 대통령의 심정이 이러 하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풍
풍사재하 (219.♡.13.46)
2026년 3월 10일 PM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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륜수괴 정권 시절
륜수괴 폭정에 맞서 싸워달라 지지 호소했고
2024년 12.3 내란의 밤
나라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나라 구해 달라고 여의도 집결 외침에
여의도로 달려가고
내란 수괴 끌어내리려 촛불 참여 해달라며
그렇게 간절히 호소했던 자들이
이제는
그 참여했던 자들을 사용 용도 기한이 다 된 소모품 취급하는 것처럼
강성파로 매도 하며 버리려 하는 지금
기분 참 더럽습니다
2002년 노란풍선 앞세워
변방의 정치인을 나라 최고의 권력으로 만들었는데
그렇게 열정 가졌던 사람들이
무능력 프레임에 선동되어
지나가는 동네 똥개 놀림감으로 전락했던
노무현 대통령의 심정이 지금 우리의 심정과 같으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강성파 기준이 뭔지
지들 뜻에 반하면
다 강성파인가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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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b0104
03.10 · 220.♡.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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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띠유
03.10 · 59.♡.186.73
배은망덕이란 말이 생각나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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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노무현대통령 생각이 많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