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잘 (122.♡.79.230)
2026년 3월 10일 PM 08:56
정청래도 온몸으로 막을 캐릭터가 아니고
김용민 추미애 박은정 정도만 바보 되는 상황이라고 보입니다.
에혀 ㅡ
신뢰를 져버린 댓가를 어떻게 감당하려고
댓글 (11)
- 놀
놀이장사
03.10 · 121.♡.1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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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3.10 · 211.♡.9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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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 하늘걷기
03.10 · 211.♡.9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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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ogon
03.10 · 125.♡.237.209
박은정 의원이 '저는 괜찮지만 김용민, 추미애 두 분이 힘드실 것 같다' 고 말했듯이
박의원은 당내에서 이 문제에 관해 의견 교환을 할 사람들이 조국 대표, 신장식 의원, 황운하 의원 정도일테니
당내에선 아무런 스트레스 없이 지지를 받고 있을테고 김용민, 추미애 두 분은 계속 싸워야 하는 처지니 많이 힘들 겁니다.
- 영
영양제
→ biogon
03.10 · 39.♡.73.82
웃으면서 합당 안하길 잘했다고 하는데 순간 웃기면서도 참 서글프더라구요.박은정의원은 혁신당안에서는 저런 대접 안 받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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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독사소
03.10 · 125.♡.60.147
정청래 대표한테 마지막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요일 기자회견이 기만이 아니었다면, 대표직을 걸어서라도 제동을 걸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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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cchus
→ 독사소
03.10 · 175.♡.209.92
정대표님 의원직을 건다고 해도 어려울 겁니다.
그래서 저는 열불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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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SD
→ 독사소
03.10 · 114.♡.235.117
당대표가 실질적으로 정부안을 통과시키게 면... 그게 본회의장 통과하고, 대통령 재가까지 되는 순간...
민주당에서 희망을 내려놓는 사람들의 파고는 생각보다 높고 파장은 생각보다 길고 거대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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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사재하
03.10 · 219.♡.13.46
정청래 대표도
정치인 그릇의 도량 크기가 조만간 판가름 나겠죠
갠적으로는
지금 쯤 직을 걸든 결단의 행동이 있어야 함인데
이상한 말만 늘어놓는 것으로 봐서는
지금까지 유툽 채널 출연시
가벼운 행동 그 자체라 봅니다
청와대란 거대한 권력앞에
자신의 소신 조차 제대로 드러내지 못하고
애매모호한 의견으로
지지자들 혼동, 혼란에 일조하는
모습에 실망감만 커져 가네요
노무현 정신 운운하며
지지자들 현혹시킨 행동인가요?
“이의 있습니다, 반대토론 해야 합니다”
90년 3당합당과 노무현의 정도정치
정청래 대표가
정부 검찰 개혁 개악 입법안에 대해서는
에둘러 말할 것이 아닌
지금 위치에 있으면 적어도 자신의 소신 정도는
강력하게 피력 할 수 있는 정치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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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3.10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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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탄핵 이후 국회 과반 밀어주니 당원 민주주의에서 대의원제로 돌아간 열린우리당 버전2 되는거죠. 국민을 무시한 결과는 톡톡히 받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