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MBC 아메리카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웃
웃자오늘도 (203.♡.4.1)
2026년 3월 10일 PM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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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축천민이잖아,
우쭈쭈 눈깔사탕줄께 하는것 같아,
분노가 치밀어올라 뉴스를 보기 힘드네요.
이번 계엄에서 군의 대응이 달랐던건, 하나회 척결때문이었을겁니다.
국무회의도 방송하고, 작은일도 알리고 설명하면서,
왜, 유독, 사볍개혁에 있어서는 대통령도 장관도 정부의 그 누구도 본인의 입으로 설명을 하고 토론을 하지 않는지 도무지 알수가 없습니다.
우린 불가축천민과는 다른 귀족이라, 검찰강화가 필요해, 그래서 강화하는걸로 조직개편한거야, 라고 말하기가 그렇게 무섭나요?
이번건은 정말 심하게 묵직하네요.
예전처럼 국내뉴스는 다모앙에서나 접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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