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이후로 가장 우울한 날
H
Hardikov (211.♡.102.64)
2026년 3월 10일 PM 09:39
조회 2,950 공감 0
이유는 모르겠고 한숨만 나옵니다. 나는 왜 시린 발을 동동구르며 나가서 집회를 하고 소리를 질렀는가?
댓글 (3)
- C
ChocoHolic
03.10 · 121.♡.161.201
- 나
나는꼼사리
03.10 · 112.♡.49.210
요새 제 마음과 같습니다 ㅜㅜ
- 고
고염
03.10 · 59.♡.255.182
너무 실망하시 마시죠. 곰곰히 생각해 보면, 강득구의원의 지워진 페이스북 글이 너무 큰역활을 한거 같습니다. 좋든 안좋든요. 들켰으니까 이것저것 안가리고 저러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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