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공명 (121.♡.30.170)
2026년 3월 10일 PM 10:22
"우리개는 안 물어요" 정성호 씨 얘기는 잘 들었습니다.
근데, 최소한 지금 내각은 되도 않는 '국민주권정부'라고 얘기하지 맙시다.
지금까지 역대 정권동안 어떤 범죄를 저질러도 제대로 처벌받은 검사 한명 없는데, 검사들 검찰청 폐지로 불편할까봐, 정부에서 총리를 비롯해서 국회의원들까지 나서서, 피해보고 검찰개혁 외치는 국민보다 불쌍한 검사들 표지갈이 할수 있도록 살뜰히 챙겨 주는데 여념이 없는 정부내각이니, 국민 속이지 말고 솔직하게 '검사주권내각'이라고 하세요.
'검사주권정부'는 제가 오버한거 같고 '검사주권내각'으로 수정합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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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3.10 · 211.♡.180.121
- 사
사슴
→ endlessR
03.11 · 110.♡.148.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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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드윅
03.10 · 58.♡.202.187
정답이네여
- Q
qwer
03.10 · 175.♡.214.3
상대적으로 사법부 애네들이 불쌍할 지경입니다. 비록 누더기가 됐지만 일단 국회 통과되서 청와대로 가긴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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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otsync
03.10 · 210.♡.69.120
개혁하라고 찍어줬더니 검찰 똥꼬를 핥고 있네요.
- 사
사슴
→ hotsync
03.11 · 110.♡.148.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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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른강
03.10 · 103.♡.1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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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ssak1
03.10 · 220.♡.240.69
강한 우려를 표하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이래선 안되는데 도대체 무슨 생각들인 건지. 그렇게 검찰이란 권력을 없애기는 커녕 애지중지 끼고 보살피고 염려하고 챙겨 주고 해야 생존의 정치란 걸 할 수 있다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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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시나무
03.10 · 221.♡.251.103
정성호 그 눈까리가 너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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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존슨즈베이비로션
03.10 · 49.♡.1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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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엔 그냥 기분나쁘게만 흘러 들었는데 진심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