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숏 (58.♡.148.15)
2026년 3월 10일 PM 10:23
목숨걸고 지지하고,
다른게 아닌, "공약을 지켜주면 좋겠다. 공약을 철회한다면 이유를 철저히 밝혀달라."라는게 강경파라면,
공약을 지키든 말든 정권을 잡은 쪽은 맘대로 해도 괜찮다...라는게 정상이라는건가요?
굳이 말한다면 그건 박쥐파 아닌가요?
아니, 지지세력을 강경파라고 비난하고 싶다면, 아예 첨부터 "저는 박쥐파입니다."라고 밝히고 선거에 참여하시던가...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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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a
03.10 · 118.♡.237.130
- Q
qwer
03.10 · 175.♡.214.3
공취모 거수기들의 용어에 맘상할 필요없어요. 명분이 강경파에 있기 때문에 당당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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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rz
03.10 · 180.♡.14.183
하루 종일 맴돌던 생각인데 말입니다.
어감이 말입니다.
자로 쓰면 좋을 것 같지 않습니까?
강경파 김개똥.
'어이. 강경파 이 친구. 왜 그렇게 성질이 급하나?'
왠지 좋은데요.
좀 줄여서 '강경'도 좋고 '경파'도 좋고..
- 영
영양제
03.10 · 39.♡.73.82
조중동한테 강성지지자 소리 많이 들어왔잖아요.ㅎ
그걸 당내에서 들어서 짜증이 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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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3.10 · 211.♡.180.121
강하고 좋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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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삭제된 댓글입니다. -
용용a
03.10 · 118.♡.237.130
[강 <-> 약], [경 <-> 쇠]
약쇠파라고 하고 싶습니다.
- 돼
돼지사우르스
03.10 · 59.♡.185.196
저도 허망한 기분입니다.
- U
Uurr
03.10 · 14.♡.32.134
민주진영 사분오열되고 아주 난리났네요 검찰들 처 웃고 있겠어요
- 고
고염
03.10 · 59.♡.255.182
전 좋습니다. 강경파라 불려도 좋습니다.
장작을 계속 공급해 주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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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하다.
저는 참 마음에 드는 표현입니다.
우리 모두 강경함을 자랑스러워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