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o123 (218.♡.128.228)
2026년 3월 10일 PM 10:54
대통령 팔이하는 자들에게 충분한 경고가 되었을 겁니다.
다른 이들이 백날 떠들어 봤자 장인수 기자가 입을 열지 않으면. 이러면서 지나가는거죠.
큰 의미둘 거 없을 듯 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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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쥬얼씨뿔뿔
03.10 · 180.♡.243.82
- 네
네담앙
03.10 · 211.♡.121.66
누구 보다 검찰개혁에 진심인 사람이라 일단 기다려 봅니다
- 권
권해효
03.10 · 211.♡.206.211
그래도 할말은 아니었다고 봅니다. 민감한 내용을 딱히 증거도 못내놓고. 이건 아니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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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QAM
→ 권해효
03.11 · 212.♡.86.212
김빼기, 뜻끔하는용도로 괜찮았습니다. 정말 빡시시면 실명 까시겠죠. 팩트 다 있다고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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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두파이조각
03.10 · 39.♡.16.218
진짜 뇌가 절여졌다는 표현이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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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인아빠
03.11 · 125.♡.151.179
저도 화난 마음에 왜 제대로 밝히지 않느냐 는 생각했는데,
크게 보면 '대통령 팔이'하는 의원들이나 고위 관료들에게 충분히 경고로 남겨질 거라 생각이 듭니다...
사실 부동산 때도 작년 6월 발표 이후, 너무 미적거리는 거 아니냐라고 생각했었는데 올해 빵빵 시원하게 터트려 주지 않았습니까...
이번 검찰 개혁도 그렇게 되리라고 기도하려구여... -
대대한이살았다
03.11 · 211.♡.111.4
기자의 생명은 취재원 보호. 그사람이 취재 시작부터 원하지 않았다고 했음.
그러나 사안이 심각하니, 검찰개악법이 탄생되니 더 악화되기 전에 막고자 하셨던걸로 보임
전 장기자의 용기에 감탄함 이정도로 욕먹을 각오는 하고 발언했을 거임.
지금 제일 힘든건 장기자님임 그래서 소액 후원도 했음 장기자님으로 인해 정신 더 바짝 차려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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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로 충분한 의미가 되었습니다. 진짜 깜짝놀랐고.. 특히 고발사주 얘기는 머리를 망치로 때리는 느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