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nkun (107.♡.105.89)
2026년 3월 10일 PM 11:16
일단 장기자님이 취재에 대한 어느정도 더블체크가 있었을거라 봅니다.
그리고 이 취재로 정부의 검찰강화법 추진에 힘을 잃을수 밖에 없고 지지자들은 조금의 시간을 더 벌수 있을것 같습니다.
아마 그러니 총수도 장기자님이 보도 할수 있게 시간을 줬겠죠.
지금은 지지자들이 장기자님 보도는 지켜보고 검찰강화법에 대해서는 더 반대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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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3.10 · 211.♡.180.121
- Q
qwer
03.10 · 175.♡.214.3
같은 생각입니다. 깜짝 놀랬을 겁니다. 이자들이 장기자를 고소 고발하는 지 지켜보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저는 못한다에 100원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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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한이살았다
03.10 · 211.♡.111.4
저도 장기자의 용기와 노력에 너무 감사하다는 인사 드리고 싶네요~ 고생많아요 장기자님~
- 네
네담앙
03.10 · 211.♡.121.66
그러니까요 장인수 기자는 욕 먹을 각오하고 용기 내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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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03.10 · 58.♡.94.201
저도 그리 생각했는데 아까 그에 반한 의견이 너무 많아서 잠시 혼란했어요.
- U
Uurr
→ 이루리라
03.11 · 14.♡.32.134
원래 기대감이 크면 실망감도 크죠. 증거라도 나오길 바랬으니까요. 생각해보니 증거나오면 정권에 큰 타격이 있을 거 같아서 이정도가 나은 거 같습니다. 누군가는 뜨금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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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약벌컥벌컥
03.11 · 211.♡.184.190
네 그렇죠 라방으로 장기자공격은 헛웃음이 나더군요 이걸로 되려 메신저를공격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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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시나무
03.11 · 221.♡.251.103
장인수 기자의 단독이 불편하다는 핑계가 겸공 김어준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그리고 정부를 걱정하고요.
이재명 대통령도 걱정하더군요.
지금 검찰 개혁 똥물 잔치가 벌어졌는데..
갑자기?? 요
역풍을 왜 갑자기 걱정할까요..
우리 알죠? 역풍 역풍 그놈의 역풍.. 요
희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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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리뒤뚱뒤뚱
03.11 · 180.♡.40.151
대개 이런경우 기자를 비판하는 경우는 봤어도
매체를 욕하는 경우는 드문데
김어준을 욕한단 말이죠?
정부안에서나
뜬금없는 공취모임도 그렇고 검찰과 뭔가 유착이 있나? 하는 의심이 있는 상황이라
허황된 보도는 아닌것 같은데, 재밌게 돌아가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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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sszfeaja
03.11 · 218.♡.105.241
이대통령,김어준이 추후에 검찰한테 당할까봐 걱정해서 터트린사람인데 왜 장인수기자를 욕하나요.. 뒤에서 거래하고 조작하려는 검사의 실체를 알려줬는데..
과거 윤석열,한동훈 검찰욕했지만 지금 검찰건드리는 기자한명이라도 있나요..
그럼 내편만되면 무슨짓을해도 감싸던 2찍들과 다를게 뭔가요
저런사람들이 나중에 권력약해지면 더독하게 공격할사람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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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의 역할과 같은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