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걷기 (211.♡.97.42)
2026년 3월 10일 PM 11:18
폭로 당사자가 어디까지 알고 있는지 상대가 몰라야 합니다.
그래야 완전 부인에서 부분 인정으로 차근차근 무너트릴 수 있습니다.
그걸 속시원히 풀지 않는다고 탓하면 오히려 상대를 도와주는 겁니다.
위험 부담을 안고 첫 자락을 깐 것입니다.
이후의 후속 보고를 차분히 기다립시다.
댓글 (10)
-
VVeritasian
03.10 · 211.♡.77.241
-
감감말랭이
03.10 · 118.♡.192.153
왜 다 안까냐는 사람들은 이게 무슨 역전재판 게임 같은 건줄 아나봐요
저 양반은 자기 명줄 걸고 하는 건데 말이죠
-
육육일사
03.10 · 49.♡.160.66
저는 뉴공만 듣고 장기자 라이브는 안봤는데요.
10개가 있으면 15개가 있는거처럼 하고 한개만 보여주는거 아니었나요?
그래야
제발 저리는놈
숨는놈
짖는놈
튀는놈
막 나오죠.
반박나올때마다 재반박 하나씩 까구요.
그거 젤 잘하는게 기자인거 아닌가요?
장기자 욕먹고 총수 욕먹을 걱정은 안해도 더ㅣㄹ듯 깊은데요
- 네
네담앙
03.10 · 211.♡.121.66
웃긴게 한00이 제일 먼저 격노의 반응 했더라구요
한00하고 가까운 국무위원이 누굴까요?
-
PPTSD
03.10 · 114.♡.235.117
툭 툭 던졌으니... 퍽 퍽 퍽 퍽 반응들이 오겠죠.
의외의 좋은 되치기 흐름이 여기서 나오게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살짝 듭니다.
- 운
운하영웅전설A
03.10 · 223.♡.20.229
에이 솔직히 하나씩하나씩 까발려지는데
이걸 쉴드치는게 더 이상해요…
본인들이 대체 몇발을 뒤로 물러서고 있는지를 몰라요
- U
Uurr
03.11 · 14.♡.32.134
장인수 기자가 아무것도 없이 던졌다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엄청난 사안이니깐요. 검찰개혁에 분노한 것도 진심이었고요. 여튼 우리는 법사위안 검찰개혁이 통과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
농농약벌컥벌컥
03.11 · 211.♡.184.190
정부안이 xx같이나왔음에도 공취소란 희대내부암덩어리가 나와도 조용하던푸세식과한패들이 이걸문다고?? 제대로한거죠 더크게 블러핑도 해야한다고봅니다 개혁자체를 관심없어하는국민까지다알수있게
장기자님은 큰위험감수하고 터트린거죠
- 권
권해효
03.11 · 211.♡.206.211
그렇다쳐도 실제 정부고위 어쩌구가 지딴예 충성심에 했다고 해도 당장 정치적 공격은 대통령실로향해요. 옳다구나 하고 검찰이 날 뛰면 쉽게 안끝나겠죠. 지선이 앞인데 이건을 지금요? 어떤이득도 없는것을요? 장인수는 100%증거 못내어놓습니다. 어디에도 도움이 안되는짓을 한거라봅니다.
-
하하늘걷기
→ 권해효 작성자
03.11 · 211.♡.97.42
그렇다고 모른 척하면 더 큰 화살로 돌아오겠죠.
이득이 없는 게 아니라 피해를 막으려는 거죠.
그만한 이득이 어디 있습니까.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빌런과 상대할 때 내 패를 다 까는 경우는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