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의 댓가는 크지 않겠습니까?
러
러시안블루 (172.♡.252.24)
2026년 3월 10일 PM 11:23
조회 3,642 공감 0
해가 떨어지고 여러 게시글들을 보니 또 다시 배신감이 치솟네요.
고작 강성 당원 주제라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것이 참담합니다.
종잇장처럼 가벼워서 아무 소용이 없겠지만, 그래도 끄적거려 봅니다.
대통령과 친명이니 찐명이니 하면서 계파 정치질 하면서 표나 구걸되는 의원 나리들.
이 좌절감과 배신감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당신들이 피눈물 흘리면서 후회할 때 미친듯이 비웃을 것이고 돌을 던질겁니다.
댓글 (1)
- 용
용서케이
03.10 · 49.♡.17.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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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화가나지만, 그 인간들이 정치적으로 불행해 졌을때 비웃으려고 참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