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깐 장인수 vs 이름 안까고 숨어있는 "정통한" 정부 관계자
인
인생은타이밍이지 (183.♡.23.91)
2026년 3월 10일 PM 11:40
조회 5,110 공감 0
아니 뭐 장인수 기자가 하는 말을 100% 다 믿겠다 라는건 아니지만..
이름 까고 활동하는 사람하고 이름 안깐 "정통한"씨하고 누굴 믿겠어요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ㅎㅎ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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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접반증
03.10 · 49.♡.13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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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리뒤뚱뒤뚱
03.11 · 180.♡.40.151
지금 들어와서 뭔지는 모르겠지만
또 관계자발 뉴스로 헛소리 운운하나 봐요?
- 쟁
쟁반
03.11 · 223.♡.84.211
장인수 기자 매불쇼애서도 팩트라며 한말 몇번 오보낸 전력이 있어서, 지켜봐야 할겁니다. 검사말이 소스라면 더더욱 검찰과 장인수는 결국 짝짝꿍이개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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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법무부가 사실확인을 마친건가요? 예상리스트 뽑아놓고 조사를 마치고 내린 판단인건지, 아님 너무 말이 안되서 그냥 일축한건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