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우리 내란범들 때려잡으려고 할때도 한번에 다 안까지 않았었나요?
인
인생은타이밍이지 (183.♡.23.91)
2026년 3월 10일 PM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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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당시에 겸공이든 어디든 민주당이나 혁신당 의원들이 나와서 자기들이 아는 정보를 깔 때..
한번에 다 얘기 안하지 않았나요?
일부러 뭔가 카드를 내밀더라도 다 안내밀고 상대방이 대응할 것을 다 준비해서 일부러 감추고 있는 경우도 많았잖아요.
한번에 모든 걸 다 시원하게 까라는건 무리수인 것 같습니다;
그때 기억하는게 겸공이나 혹은 방송에서 뭐 얘기하면 내란범들이 반박했거든요? 근데 그걸 바로
"응 그거 다 증거 있어~" 하고 제대로 바로 잡고 이랬던 것 같고..
사실 청문회도 그런식으로 진행되는 것 같은데;;
어쨋든 시원하진 않더라도 한번에 다 까는 건 어려운 것 같습니다.
댓글 (2)
- 운
운하영웅전설A
03.10 · 223.♡.2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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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3.10 · 211.♡.97.42
내가 가진 패를 상대가 몰라야 헛발질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본문 말씀대로 청문회에서도 정보를 하나씩 공개해서 천천히 몰아가는 방법을 썼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하나씩 깠기 때문에 더 스텝이 꼬이게 만들 수 있는 겁니다
저들이 ’거기까지밖에 모르겠지‘라는 착각을 해서
계속 말도 안되는 변명 하면서 답변의 일관성도 꼬이게 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