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먹고갈래 (122.♡.53.20)
2026년 3월 11일 AM 12:43

저도 공취모 도적들 들고 일어날때 같은 생각을 했어요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가 생각났거든요
오히려 협박같았습니다.
갑분싸 뉴이재명들이 창궐할때도 이상했죠.
저것들 하는 짓거리들 보면
잼프를 위한다면서 잼프의 의중과 반대쪽을 주장한단 말이죠.
잼프의 SNS때문에 믿음이 많이 희석되었지만..
잼프를 믿어보고 싶다는 생각은 여전합니다.
참 혼란스럽지만
빅초이가 말한 저 내용은 설득력이 있다고 봅니다.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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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관하
03.11 · 180.♡.169.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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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NE
03.11 · 110.♡.29.41
수박자연발생설이네요. 캐내도 캐내도 또 자생합니다. ㅠㅠ
어쩌겠어요. 이번에도 잘 기록했다 캐내야죠. - 밥
밥달라고야옹
03.11 · 211.♡.114.59
글쎄요.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대통령 메시지를 가정과 가설을 붙여 설명하는 것 보다 메시지를 있는 그대로 해석하는게 더 진실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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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3YNM4N
03.11 · 175.♡.147.253
인사조치 한명도 안하면서 대통령이 고립무원이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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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국수나냉면
03.11 · 118.♡.91.201
맞는 말이죠. 노통, 문통, 이잼까지 왤케 뱃지 단 놈들이 나라의 앞길을 막을까요. 이번엔 너무 노골적이라 괘씸해 죽겠슴다. 대통령이 검찰 개혁 잡고 있을 수 없죠. 법안도 후진데 이걸 당내 권력구도와 엮여 있으니 한숨만 나오실듯. 뭔 말을 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 상태에선 누더기 법 만들 주력은 민주당 공취모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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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독사소
03.11 · 125.♡.60.147
객관적인 사태파악이 선행되어야 대책이 제대로 나옵니다.
그 동기나 의도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현재 정부안이 대통령의 의중임이 이미 여러 증거로 드러났습니다. 대통령의 의중을 알았으니 대통령을 설득하는 방법을 찾는 게 해법이죠. 지금 다들 그 방법을 갖고 얘기하는 중인데, 자꾸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대통령이 주위 의원들한테 속고 있다느니 믿고 싶다느니 하는 건 오히려 문제 해결에 방해만 될 뿐입니다. 모두 뜻을 모아서 대통령이 뜻을 바꿀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육
육언육폐
03.11 · 108.♡.171.46
절망적일 때는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생각이 드는게 인지상정이지만 이건 좀 희망회로가 심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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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노마토
03.11 · 175.♡.19.163
친일파도 임명하고 있는 마당에 저런 희망 회로는 도움이 안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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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루
03.11 · 218.♡.117.68
인사 조치라도 있어야 설득력이 생기는 겁니다.
그런데 어떤가요? 오히려 반대로 가지 않습니까? 내란의 밤을 함께 넘었던 동지들은 철저히 외면하고, 친일파, 윤어게인을 통합이라는 허울 뿐인 명분으로 불러 들입니다.
그리고 국무회의 생중계 중에도 대놓고 까는데, 인사조치 하나 맘대로 못할 만큼 고립 무원이라구요?
“나 대신 맞느라 고생한다“고 정성호 위로한 건 법무장관 하나 컨트롤도 어려워서 정성호 눈치 보는 건가요? 국정 홍보로 전국 도는 총리가 무서워서 트윗으로 칭찬도 하는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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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약벌컥벌컥
03.11 · 211.♡.184.190
뭐 잼프가 바지사장은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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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세력이 아직 건재하고, 김민석 세력도 많아서 대통령이 고원무립일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