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숲1 (58.♡.71.151)
2026년 3월 11일 AM 08:10
양의원은 인사권한이 없어서 중수청과 기소청 사이에 짬짜미가 없을거다!라네요.
거기에 수십년 이어오며 검찰이 경찰을 영장청구권으로 길들여오던 폐해도 부정하고요.
중수청의 우선수사권이 독소조항이라는 것도 부정합니다.. 중복수사에 대한 조정하는 기능을 중수청에서 하는거다라는데 기존에 먼저 영장을 청구한 기관이 그 조정권을 갖는다는 법이 기존에 있다는데 굳이 중수청이 그 권한을 갖는다고 하니..
박은정 류삼영 이지은과 3:1로 싸워도 자기 의견을 절대 굽히지 않네요.
오죽하면 막판에 셋이 양부남 달래주며 끝나네요..
에휴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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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귀신고칼로리
03.11 · 222.♡.246.24
- 영
영양제
03.11 · 211.♡.64.37
어제 방송이후 텔레그램으로 혼났을수도 있어요 겸공가서 밀리면 다음 공천 없다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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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월새벽
03.11 · 106.♡.137.147
달래야 계속 나오죠
지금 저렇게 쌍방토론이 너무 필요한데 그런 자리가 없으니까요
그리고 저렇게 욕먹는거 알면서 나오는 용기는 칭찬받을만 하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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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앤디듀프레인
03.11 · 59.♡.210.173
뼛속까지 검찰주의자의 관점이더군요.
사고의 기본 틀이 그쪽에 갇혀 있으니 상대가 무슨 말을 해도 이빨도 안들어가는 느낌.
본인은 루비콘강을 건넜느니 뭐니 해도 검찰 출신의 어쩔 수 없는 한계인가 봅니다.
악의가 없다고 해도 저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민주당에서, 바깥에서 저런 관점과 태도를 가지고
이번 법안을 대하고 있으니 정말 쉽지 않아 보입니다.
- 다
다시머리에꽃을
→ 앤디듀프레인
03.11 · 106.♡.208.153
검찰출신 동기 선후배들이 있고.. 나중에 정계 그만두면 변호사라도 해야하니까요.
소위 법조 카르텔을 끊기가 매우 힘들거라 봅니다. 가까이에는 권력, 멀리보면 생계까지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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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나브로00
03.11 · 211.♡.155.101
이 난리에도 정작 법만든 자들은 왜 안나오는거죠?
나와서 적극적으로 알리고 설득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의원들 뒤에 숨어서 뭐하는겁니까
정부가 지지자들...의원들간 싸움 붙이고 있네요
대통령 의중이라 하더라도 총리는 뭐하는겁니까
한가하게 유튜버 발언이나 문제삼는분이 핫이슈에 입꾹이나하고 아주 비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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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양부남 의원은 공개적으로 나와서 의견 개진하고 토론이라도 하죠. 뒤에 숨어서 수작질하는 뉴이재명 패거리들보다 훨씬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