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부남 오늘 초반 흥분 이유
민고

Lv.1 민고 (101.♡.71.43)

2026년 3월 11일 AM 08:16

조회 5,090 공감 0

류삼영이 초장부터 검찰이 왜 수사권 관심가지고 기웃기웃 거리냐고 얼굴보면서 따져서 그래요 ㅋㅋ

댓글 (9)

  • 토마스마르스 Lv.1

    03.11 · 211.♡.132.170

    논리가 초딩수준입니다.

  • mongolemongole

    mongolemongole Lv.1

    03.11 · 112.♡.33.238

    양부남이 '나를 보지 말고' 말했던가요 이렇게 반말처럼 들렸는데요 듣는데 기분이 나빴습니다

  • 네버유니 Lv.1 → mongolemongole

    03.11 · 211.♡.201.69

    민감한 얘기를 하면서 서로 감정 상하지 않게 하기 위한 오일링 수준의 조크였죠. 물론 각자 느낀게 다르겠지만 그 말 할 때 양부남 얼굴 보면 그렇게 느껴지고 다른 참석자들도 웃었죠.

  • sCloud

    sCloud Lv.1

    03.11 · 115.♡.243.51

    지금도 아랫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경찰 출신에게 긁히니 기분 더럽다는 거겠죠?

    그래서 더더욱 친정에서 수사권을 가져가야겠다는 거고?

  • 귀신고칼로리

    귀신고칼로리 Lv.1

    03.11 · 222.♡.246.24

    큰 정치인이 될 그릇은 아니란 거죠. 저런 공격도 다 웃어넘기면서 대처해야 하는데 긁히면 지는 거죠 ㅎㅎㅎ

  • 오리뒤뚱뒤뚱

    오리뒤뚱뒤뚱 Lv.1

    03.11 · 180.♡.40.151

    양부남의원 류삼경위원장 두분 어르신싸움 같아서 좀 웃었습니다

  • 다행성종

    다행성종 Lv.1

    03.11 · 223.♡.193.137

    경찰이 당한게 많아 그런가 싶긴하지만, 류삼경위원장님이 좀 정색한 듯해서 조마조마 했습니다. ㅎ

  • 가시나무

    가시나무 Lv.1

    03.11 · 172.♡.252.27

    관상을 보면 천하에 둘도 없는 친일앞잡이 느낌이죠.

  • 가시나무

    가시나무 Lv.1 → 가시나무

    03.11 · 172.♡.252.27

    말하는 내용은 이미 검새 밀정 TtR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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