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간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하며 느낀 점
렉
렉투스 (220.♡.69.97)
2026년 3월 11일 AM 09:09
조회 2,561 공감 0
출퇴근 길이
버스-지하철-지하철 환승-버스 구간이라
평소에는 제 차로 출퇴근합니다만
고유가 시대...
대중교통 출퇴근을 며칠간 이용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비해
지하철, 버스 안에서
전화기 볼륨을 켜고 유튜브 보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음량 줄이고 보면 안들릴꺼라 생각하는건가요?
노인네들은 예나 지금이나 그냥 대 놓고 큰 볼륨으로 듣고
젊은 애들은 소리 줄이고 그냥 보네요
와... 이건 무슨 대환장파티인지...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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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3.11 · 223.♡.79.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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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3.11 · 223.♡.223.154
코로나 이후 식당에서 혼밥 하면서 소리 크게 하는 사람들이 폭발했죠. 진짜 예의없는 것들입니다! 저는 지하철이건 식당이건 진짜 아주 어린아이들 달래기 위한 것 아니면 무조건 조용히 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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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노마토
03.11 · 211.♡.12.174
뽀로로를 지하철에서 이어폰 없이 듣던 애들이 커서 그리 된걸까요........
- 그
그루밍
03.11 · 106.♡.3.230
이어폰 살 돈이 없는걸까요;;
- 탈
탈퇴한회원
03.11 · 58.♡.220.226
저도 목격하는 현상인데, 주변을 아랑곳 않는 배경화 그거 문제에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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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는 안드로메다로 간지 오래전입니다...
기본적으로 이어폰 사용해야 하는데
그런거 없이 통화도 하고 음악도 듣고 유투브 보고 하는 사람들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