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 '반지의 제왕'
고
고슷케이 (58.♡.105.230)
2026년 3월 11일 AM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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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반지의 절대적인 힘과 강력한 유혹.
그리고 파괴적인 후과.
그 절대반지에 대한 등장인물들 각각의 반응과 성격의 변화.
유혹을 뿌리치고 악에 대항하기 위한 각 세력들의 장엄한 연대.
(한명의 슈퍼 히어로가 해낸 것이 아닌.. 왔다갔다한 인물도 존재 ㄷㄷ)
와, 역시 명작은 명작이군요.
힘, 권력에 대한 인간 본성과 연대를 통한 극복을 그렇게도 재밌게 녹여냈군요.
반지의 제왕 재개봉하면, 청와대 참모들과 민주당 의원들 단체로 관람시키고 싶네요. ;;
댓글 (2)
- 돌
돌다리도두들겨보고
03.11 · 223.♡.80.138
-
보보따람
→ 돌다리도두들겨보고
03.11 · 211.♡.50.62
공감합니다. 현재 인류의 민족들을 쭉 나열하고 역사와 함께 그들을 매칭하면 문제가 있어 보이지요.
1940년대에서 1950년대 서양인들의 인식이 그 정도까지 이기도 했고요.
겨우 식민지 시대와 제국주의를 벗어나던 시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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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소설의 바이블이죠. 던전&드래곤과 함께.
오크가 누굴 의미하는지를 알고나서는 이전의 감동 파사삭.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