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정말 요물 맞는 듯요
ehappy

Lv.1 ehappy (172.♡.94.46)

2024년 5월 11일 PM 03:00 · 수정됨(19:10)

조회 1,285 공감 0



며칠전 아파트 현관 큼직한 돌에 딱 앉아서 냐옹냐옹 하는게 너무 신기해서 보니 새끼 날때 되서 힘들어서 sos 중이었던 듯 합니다..





시간이 지나 잊어 버리고 있었는데..

좋은 사람의 보살핌을 받았는지..

어느새 배가 홀쭉해져서 다시 나타나서는.. 

이제는 아예 아파트에서 강아지 처럼 사람 기다리면서 놀고 있네요 ㄷㄷㄷ


간만에 저녁에 걸어서 헬스장 갔다 왔는데..

이러고 있네요 ㅋㅋ


만져도 그냥 있음요..

너무 꾀죄죄해서.. 손끝으로 조금만 터치 ㅎㅎ





댓글 (6)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24.05.11 · 211.♡.160.162

    누가 날 좀 데려가라냥
  • ehappy

    ehappy Lv.1 → 까망꼬망 작성자

    24.05.11 · 117.♡.2.231

    까망꼬망1님// 엄청 부담스럽게 쳐다봐요 ㄷㄷㄷ
    /Vollago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ehappy

    24.05.11 · 14.♡.156.50

    그게 간택 아닌가요?
    저는 고양이들이 다 저만 보면 도망가서 간택 당해본 적 없어요. ㅋㅋㅋㅋ 심지어 구조, 임보 했던 녀석들도 상당수가 저한테 별 관심 없었어요. 그래서 지금 같이 사는 고양이들한테는 아주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ㅋㅋ
  • ehappy

    ehappy Lv.1 → 아기고양이 작성자

    24.05.11 · 211.♡.197.22

    아기고양이님// 고양이들이 절 좀 좋아하는 듯요, 부르면 오는 고양이도 있었어여 ㅎㅎ
    /Vollago
  • 순후추

    순후추 Lv.1

    24.05.11 · 223.♡.192.218

    뽀뽀해줍시당
  • ehappy

    ehappy Lv.1 → 순후추 작성자

    24.05.11 · 211.♡.197.22

    순후추님// 우~~ 쟤 너무 꾀죄죄해여 ㅎㅎㅎㅎ 눈빛으로 하트 쐈습니다~~ ㅋㅋ 새끼들이랑 잘 살아라 라고 ㅎ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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