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고위관계자가 강경파운운하고 지적하는데 화나내요
N
neo123 (223.♡.81.73)
2026년 3월 11일 AM 10:13
조회 2,661 공감 0
원내지도부들이 신문지면에 검찰개혁 정부안이 당론으로 정해졌으니 수정할 거 별로 없다라고 떠드는데 지들이 나와서 당원 지지자들 설득 생각은 안하고 왜 맨날 뒤에서 떠들어대나요?
한병도 원내대표 또는 정책위의장인 한정애 의원 등등 나와서 뭐라도 얘길 해보세요.
검찰개혁을 위해 온 몸을 바치는 전문가 법사위의원들 보다 얼마나 잘 알고 처리하는지 두 눈으로 확인 좀 해 봤으면 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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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니파니
03.11 · 210.♡.3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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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03.11 · 210.♡.27.130
비정상이 정상을 공격할 때의 수법이죠.
- C
char78
03.11 · 27.♡.242.81
부정적인 이미지를 씌울려고 하는것 같은데
정부안 지지하는 세력은 검찰옹호 강경파라고 불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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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easi
→ char78
03.11 · 182.♡.97.137
당내 검찰파 정도가 좋은 것 같습니다.
- 그
그대의벗
03.11 · 121.♡.203.51
강경파 운운하는 것들 모조리 박제시켜놓고 발언에 책임지게 만들어야 합니다.
- 고
고염
03.11 · 59.♡.255.182
박구용 교수 말처럼.. 의문들에 대해서, 욕먹더라도 설득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2차법안 찬성 하고 또는 만드신 분들이요..
정말 너무나 비겁한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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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김용민 의원 참 안됐습니다. 문재인 정부 때부터 애 써오신 보람이 강경파라는 말로 다시 한번 매도당하고 있으니...아이고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