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기생충이 비극으로 전환된 트리거가 기억나시나요?
Bcoder™

Lv.1 Bcoder™ (210.♡.172.133)

2026년 3월 11일 AM 10:34

조회 3,081 공감 0

아버지 송강호가 선을 넘으면서 입니다.

실망도 좋고 비판도 좋지만 선은 넘지 말아요.

선을 넘어가면 상황에 매몰됩니다.

그럼 왜 비판을 했는지는 망각되고 혐오만 남아 증폭되게됩니다.

댓글 (9)

  • 이강인

    이강인 Lv.1

    03.11 · 106.♡.65.117

    서로 의견은 다양하게 나오고 있지만 우리 중에 선을 넘은 사람은 거의 없어보입니다..

    선은.... 저 쪽에서 넘은거 같은데 제 스스로 쓰는 건 제 맘도 아파서 명확한 주어는 생략하겠습니다.

  • 보급소

    보급소 Lv.1

    03.11 · 106.♡.2.226

    선은 정부안이 아득히 넘었죠.

    거기서 모든 비극이 시작된 겁니다.

  • ㅡIUㅡ

    ㅡIUㅡ Lv.1

    03.11 · 223.♡.78.98

    가만~ 히 있는데

    누군가가 선을 팍 새로 그었어요.

    그럼 계속 가만있을수가 있을까요.

    반작용이 없을순 없습니다.

  • Bcoder™

    Bcoder™ Lv.1 → ㅡIUㅡ 작성자

    03.11 · 210.♡.172.133

    사안에 대한 반발과 비판이야 당연하죠. 포지션과 언어에 대한 선을 말하는거죠.

  • ㅡIUㅡ

    ㅡIUㅡ Lv.1 → Bcoder™

    03.11 · 223.♡.78.98

    포지션도 자유고

    표현도 자유입니다.

    다모앙 규칙 내에서

    마음껏 화를 낼 필요도 있습니다.

    말씀하신 선이

    다모앙 규칙위반이라면

    신고처리하면 되겠지요.

    선넘어주기때문에

    구분이 더 쉬울수도 있습니다 ㅎ

  • 솔고래

    솔고래 Lv.1

    03.11 · 223.♡.51.85

    이 논쟁에 대한 선이 아니라 비난과 혐오의 정서로 가지 말자인데 수위가 찰랑찰랑 합니다

  • 클라시커 Lv.1

    03.11 · 211.♡.88.149

    아 선균 배우 보고 싶네요 ㅎㅎ

  • A

    Aeternum Lv.1

    03.11 · 220.♡.58.249

    표현의 자유라고 즉흥적으로 절제 없이 쓰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이미 지나친 글들이 많이 보입니다..신고한다고 땡이 아닙니다...조치를 취하기 전까지 그 글은 그대로 남아 있고, 보기가 고통스럽습니다...올리시기 전에 보는 사람이 어떻게 바라볼지 꼭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부기팝의웃음

    부기팝의웃음 Lv.1

    03.11 · 211.♡.98.34

    선은 이미 넘어간지 한참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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